강북운전연수 즐겁게 운전 배웠습니다.
장은주
0
68
2025.12.21 14:40

대학생이었던 시절에는 대중교통에
의존하느라 실제 주행 경험이 많지 않았어요.
그런데 최근 취직을 하게 되면서 출퇴근 문제로
고민이 생겼고, 그래서 강북운전연수를
받기로 결심했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연습을 하면서 실력이 확실히
늘었고, 오늘 그 경험을 나눠볼게요.
저는 오랜 시간 동안 장롱면허 상태로 지내다
보니, 운전대를 잡으니 불안감이 굉장히
커졌어요.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고속도로 가 혼잡해서
초보자인 제가 그걸 잘 넘길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죠.
첫 출근 날이 가까워지자 혼자서는 힘들 것
같아서 강북운전연수를 받기로
마음먹었어요!
저는 4일 반 수업을 받았는데, 급하게
익혀야 했던 저로서는 짧은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다는 소식이 정말 반가웠어요.
강북운전연수는 50분씩 진행되었고, 각
타임마다 10분 정도의 휴식 시간이
있더라고요.
이게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더
효율적이었어요.
도로에서 집중력이 많이 필요하니까
체력적으로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빨리 실력을 늘리겠다고 무턱대고 주행만 하다
보면 오히려 피곤해질수 있거든요.
첫날 강북운전연수를 받을 때는 기본적인
내용부터 하나하나 배웠어요.
1) 조작 기능, 2) 출발 및 정지 방법, 3)
기어변속등을 익히게 되었는데, 액셀이나
브레이크가 제가 원하는 대로 잘 반응하지
않아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럴때마다 선생님께서 유용한 팁을
주셨는데, 운전대를 놓은 지 오래되다 보니
잊어버린 것들이 많아서 다시 배울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기어변속을 할때 표시된 명칭들이
헷갈렸던 기억이 나네요.
선생님께서 다양한 상황에서 기어 조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운전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조작 방법을 잘
알고 있지만, 언제 몇 단으로 변속해야
안전하게 주행할수 있는지에 대한 개념이
부족했던것 같아요.
면허가 있다고 해서 바로 실전에 나설수 있는 게
아니라,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강북운전연수를 받으니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
둘째 날, 주행을 하면서 느낀 점이 몇 가지
있었어요.
1) 거리와 속도에 대한 감각 익히기 2)
적절한 차간거리 유지하기 3) 신호등
확인하기 4) 표지판 숙지하기 기본 개념을
익힌 후에는 실제 주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배웠어요.
선생님은 보조석에서 함께 하시며 연습 코스를
돌면서 도로 주행 시 필요한 것들을
실습했는데요.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앞뒤 차와의 거리
감각이 잘 안 와닿아서, 강북운전연수를 통해
이를 집중적으로 익히려 했어요.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요하니, 선생님의 조언을 잘
듣고 운전했답니다.
강북운전연수를 받을때 가장 힘들었던 것은
시야를 넓히는것 이었어요.
원하는 경로를 유지하면서도 신호등과
표지판을 체크 해야 했는데, 초반에는
주행하는 것에 만 신경 쓰느라 확인이
어려웠어요.
도로에 나가면 신호등 외에도 주변 차량들을
계속 살펴야 하니, 집중력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어요.
하지만 여러번 연수를 반복하니까 점점
익숙해지더라고요.
셋째 날에는 실제 시내에서 드라이브를
해봤어요.
1) 비보호 좌회전하는 방법 2)
교차로에서의 운전 요령 3) 점멸등 식별하는
법 실제 도로에서 운전을 해보니 지금까지
구로운전연수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활용해볼수 있었어요.
일반적인 연습 코스에서의 운전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 많더라고요.
전방을 주의하면서도 옆에서 다른 차량이
들어오는지, 표지판의 의미는 무엇인지,
앞차와의 거리는 적절한지등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아서 많이 배웠답니다.
긴장을 계속 유지 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이 보조석에서 함께 해주시며
조언을 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답니다.
실제 도로에서는 연습장과는 다르게 비보호
좌회전이나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운전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먼저 주변에 사람이나 자동차가 없는지
살펴보고, 도로 가 비는 타이밍을
기다렸답니다.
적절한 순간을 잡으려고 하다 보니 처음에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초반에 배웠던
구로운전연수와는 달리 점차 자신감이 생기는
걸 느꼈어요.
강북운전연수의 마지막 날에는 주차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연수에서 1) 후진, 2) 전진, 3) 평행,
4) 주차와 같은 다양한 방법을 시도 해볼 수
있었는데, 잘 익혀두면 여러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어 좋았답니다.
저는 전진 주차가 편해 그 방법만
고집했었는데, 이렇게만 하면 실력이
차별화될수 있어 여러 방법도 시도하려고
했어요.
도로에서 주행할 때와는 달리 주차 공간은
좁은 곳도 많아서 부드럽게 움직이는것 이
중요했어요.
조금만 과하게 움직이면 벽이나 물체에 부딪힐
수 있거든요.
섬세하게 조작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비뚤어지더라도 안전하게 주차하는
것에 집중했고, 그 이후에 똑바로 주차하는
연습을 운전연수를 통해 진행했답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강북운전연수를
받으면서도 혼자서 도로 주행을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어요.
연수를 거듭하면서 꾸준히 운전해 보니 감각이
살아나서 이제는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었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연수 커리큘럼이 탄탄해서
많은 연습을 해볼수 있어 자신감이 많이
쌓였어요.
이렇게 강북운전연수의 과정을
이야기 해봤는데요.
며칠 전에 첫 출근도 성공적으로 마쳐서
기쁘고, 드디어 장롱면허에서 탈출한것 같아
행복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한편으로는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어디든지 차를 몰고 갈
수 있으니 정말 좋답니다.
정말 편하네요!
좀 더 익숙해지면 장거리 운전에도 도전해보고 싶어요!